AI 말벗
- 매일 다정하게 말을 건넵니다
- “오늘은 어떠세요?” 안부를 여쭙니다
에이아이톰은 Claude 기반 AI 말벗과 생활 도움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AI 교육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신청을 받습니다: contact@aitom.kr
우리나라는 빠르게 나이 들고 있고,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이 많습니다.
출처: 통계청 「2025 고령자 통계」, 뉴시스 보도
혼자 지내시면 하루 종일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는 날이 많습니다.
생활 정보도 찾기 어렵습니다. 공공서비스, 약 먹는 시간, 관공서에서 온 안내문은 작은 화면으로 보기에 어렵고 헷갈립니다.
아래 기능은 모두 준비 중입니다. 아직 쓸 수 있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AI 쓰는 법을 천천히, 쉽게 알려 드립니다.
AI 교육 신청하기 · 이메일 contact@aitom.kr
Anthropic이 만든 AI인 Claude를 바탕으로 만듭니다.
AI 말벗은 의료 조언을 하지 않으며, 의사·보호자·응급 서비스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급할 때는 바로 119에 전화하시고, 가족이나 보호자에게 연락하세요. AI 말벗도 위급한 상황이라는 말을 들으면 119와 보호자 연락을 먼저 안내합니다.
처음부터 이 원칙을 지키며 만듭니다.
아직 날짜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해지면 이곳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어르신 본인, 가족, 복지 기관 모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메일 쓰기 화면이 열립니다.
AI 말벗·생활 도움 시범 운영에 함께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시범 서비스 신청하기어르신·가족·복지 현장을 위한 AI 사용 교육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AI 교육 신청하기메일 앱이 없으시면 아래 주소로 직접 보내 주세요.
이메일: contact@aitom.kr
적어 주실 내용: 이름, 연락처, 어르신 거주 지역, 신청 구분(어르신 본인·가족·기관), AI 교육 희망 여부
보내 주신 정보는 신청 응대에만 쓰고, 요청하시면 삭제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듭니다.